본 연구는 울산왜성이 지닌 고적과 공원이라는 이중적 성격, 일제강점기 전문가가 고적과 공원을 설계한 관점과 특성, 근대도시 공간 속에서 울산왜성이 미친 영향, 그리고 당대의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찰했다. 이는 울산왜성을 단순히 식민지 유산으로서의 배제 대상이 아닌 근대공원과 고적으로서의 가치 속에서 새롭게 평가하려는 시도로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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